실전에서 바로 쓰는 테니스 가이드
레슨, 장비, 전술, 멘탈, 부상 예방까지 동호인이 경기 전후에 확인해야 할 내용을 주제별로 정리했습니다.
- 공개 글
- 1152
- 현재 페이지
- 56/96
전체 글 목록
복식 서브 플러스 원, 첫 발리까지 미리 정하는 경기 운영
복식 서브 게임은 서브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파트너 위치, 리턴 예상, 첫 발리 목표를 같이 정해야 합니다.
그립 사이즈 맞는지 확인하는 20분 점검법
그립 사이즈가 맞는지는 20분 동안 포핸드, 백핸드, 발리를 순서대로 쳐보며 손의 피로와 미끄러짐을 비교하면 판단하기 쉬워집니다.
단식 코트 포지션 회복, 좋은 샷 치고도 다음 공에 늦는 이유
단식에서는 샷의 품질만큼 회복 위치가 중요합니다. 크로스, 다운더라인, 짧은 공 이후 돌아갈 위치가 달라집니다.
NTRP 3.5→4.0 레벨업 | 전술 전환 가이드
NTRP 3.5에서 4.0으로 올라가기 위한 서브+1, 리턴, 랠리 전술과 8주 드릴 기준입니다.
테니스 그립 사이즈 처음 정할 때 체크리스트
그립 사이즈를 처음 정할 때는 손 크기 측정과 오버그립 두께까지 함께 고려해야 나중에 다시 사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발리 준비 자세가 늦을 때, 라켓보다 발을 먼저 멈추는 이유
발리는 손 기술처럼 보이지만 늦는 문제는 대부분 몸이 아직 움직이는 상태에서 맞기 때문에 생깁니다.
하이브리드 스트링 매는 사람들의 흔한 실수
이미 하이브리드 스트링을 쓰고 있어도 메인·크로스 방향이나 텐션 균형에서 반복되는 실수 때문에 기대만큼 효과를 못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랠리 깊이를 안정시키는 2미터 규칙, 세게 치기 전 맞춰야 할 목표
랠리에서 깊이가 들쭉날쭉하면 힘보다 목표 구역이 흐린 경우가 많습니다. 베이스라인 안쪽 2미터를 기준으로 연습합니다.
경기 중 하이브리드 스트링 상태 기록법
하이브리드 스트링은 경기 세트가 진행되며 체감이 변하기 쉬워 언제 어떤 변화가 느껴졌는지 기록해두면 다음 조합 결정에 도움이 됩니다.
세컨드 서브 안전 코스, 더 약하게 치지 않고 확률 올리는 방법
세컨드 서브는 속도를 빼는 샷이 아니라 회전과 목표 지점을 분명히 하는 샷입니다. 안전 코스와 루틴을 정해야 합니다.
실력 단계별 하이브리드 스트링 조합 우선순위
초보와 중급 이상 플레이어는 하이브리드 스트링에서 우선시해야 할 기준이 다르므로 같은 조합을 무작정 따라 하기보다 단계에 맞춰 접근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