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강도와 쿨다운 실시 여부, 다음날 몸 상태를 함께 기록해두면 자신만의 회복 패턴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경기 후 쿨다운을 했는지 여부와 다음날 몸 상태를 함께 기록해두면, 자신에게 맞는 회복 루틴이 무엇인지 감이 아닌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기 강도 짧게 기록하기
세트 수, 경기 시간, 체감 강도를 간단히 남깁니다. 강도가 높았던 날일수록 쿨다운의 영향을 더 크게 느낄 수 있습니다.
쿨다운 실시 여부와 시간
정적 쿨다운을 했는지, 했다면 몇 분이나 했는지 기록합니다.
다음날 몸 상태
다음날 아침 뻐근함이나 뻣뻣함의 정도를 간단히 남겨 쿨다운 여부와 비교해봅니다. 특히 어느 부위가 더 뻐근했는지를 함께 적어두면, 그 부위가 경기에서 유독 많이 쓰였는지 아니면 쿨다운에서 자주 빠졌는지를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 경기 강도(세트 수, 체감 강도)
- 쿨다운 실시 여부와 시간
- 당일 저녁 몸 상태
- 다음날 아침 뻐근함 정도
- 특이 통증 유무
이런 기록이 쌓이면 자신에게 쿨다운이 실제로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스스로 확인할 수 있고, 특별히 뻐근함이 반복되는 부위가 있다면 자가 진단 대신 전문가 상담을 고려하는 근거로도 쓸 수 있습니다.
매번 다음날까지 기다려서 기록해야 하나요?
경기 직후와 다음날 아침 두 번에 걸쳐 짧게 남기면 비교가 더 쉬워집니다.
쿨다운을 안 한 날도 기록할 가치가 있나요?
오히려 그런 날의 기록이 쿨다운 여부와 컨디션의 관계를 비교하는 데 더 유용합니다.
기록이 귀찮으면 어떻게 하나요?
경기 강도, 쿨다운 여부, 다음날 상태 세 가지만 한 줄로 남겨도 충분하며, 경기 기록 도구를 활용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