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나 연습이 끝난 뒤 5분짜리 정적 쿨다운을 처음 해본다면 순서와 시간 확보부터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심박수부터 안정시키기
경기가 끝나자마자 바로 앉거나 눕기보다, 가볍게 걸으며 심박수를 먼저 낮추는 것이 쿨다운의 첫 단계입니다.
많이 쓴 부위 순서대로 늘리기
종아리, 햄스트링, 어깨처럼 경기 중 많이 사용한 부위를 먼저 정적으로 늘려줍니다. 순서를 정해두면 빠뜨리는 부위 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호흡을 함께 정리하기
스트레칭 동작과 함께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내쉬며 몸과 마음을 같이 가라앉히는 것도 쿨다운의 일부입니다.
수분 섭취와 함께 진행하기
쿨다운 시간 동안 물을 조금씩 나눠 마시면 회복을 함께 챙길 수 있습니다.
| 순서 | 내용 |
|---|---|
| 1 | 가벼운 걷기로 심박수 낮추기 |
| 2 | 종아리·햄스트링 정적 스트레칭 |
| 3 | 어깨·팔 정적 스트레칭 |
| 4 | 호흡 정리 및 수분 섭취 |
- 바로 앉지 않고 가볍게 걸었는지
- 많이 쓴 부위 순서를 정했는지
- 호흡을 천천히 정리했는지
- 수분을 함께 섭취했는지
- 통증이 있으면 무리하지 않았는지
5분이라는 시간이 짧아 보여도, 순서를 지켜 진행하면 그날의 피로를 정리하는 데 충분합니다. 구체적인 순서가 막막하다면 쿨다운 루틴 빌더를 참고해보세요.
쿨다운을 생략하고 바로 집에 가면 안 되나요?
한두 번은 큰 문제가 없을 수 있지만, 반복되면 다음날 뻐근함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어 짧게라도 하는 것을 권합니다.
어떤 부위부터 늘려야 하나요?
많이 쓴 부위, 보통 종아리와 햄스트링, 어깨 순서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개인의 경기 스타일에 따라 조정해도 됩니다.
스트레칭 중 통증이 느껴지면 어떻게 하나요?
당기는 느낌 정도는 정상이지만 날카로운 통증이 있다면 즉시 멈추고, 반복된다면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