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일반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 세션 설계에서 가장 흔한 문제입니다.
주니어와 시니어를 위한 세션은 성인 표준 세션을 그대로 가져다 쓰면 무리가 따릅니다. 자주 반복되는 실수를 미리 알아두면 세션을 조정하기 훨씬 쉬워집니다.
실수 1: 성인 강도를 그대로 적용
랠리 개수나 훈련 시간을 성인 기준으로 짜면 주니어는 금방 지치고, 시니어는 부상 위험이 커집니다. 강도는 대상에 맞춰 별도로 설정해야 합니다.
실수 2: 회복 시간을 계산하지 않음
주니어는 성장기이기 때문에, 시니어는 회복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 간격이 필요합니다. 세션 사이 간격을 성인 기준으로만 짜면 누적 피로로 이어집니다.
실수 3: 과도한 반복 또는 과도한 부하
주니어에게는 같은 동작을 지나치게 반복시켜 흥미를 잃게 만들고, 시니어에게는 관절에 부담이 큰 동작을 반복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자에게 맞는 방식으로 변형해야 합니다.
| 실수 | 바로잡는 방법 |
|---|---|
| 성인 강도 그대로 적용 | 대상별 강도 기준 별도 설정 |
| 회복 시간 미계산 | 세션 간격과 휴식 시간 확보 |
| 과도한 반복/부하 | 대상에 맞는 변형 동작 사용 |
- 세션 강도를 대상에 맞게 따로 설정했는가
- 세션 사이 회복 시간을 확보했는가
- 반복 동작을 대상에 맞게 변형했는가
세션 강도가 적절한지 궁금하다면 체력 테스트로 기준을 잡아보고, 부상 위험이 걱정된다면 부상 위험도 체크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주니어와 시니어를 같은 시간에 함께 훈련시켜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같은 강도로 진행하기보다 각자에게 맞는 변형된 과제를 따로 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회복 시간은 얼마나 둬야 하나요?
개인차가 크므로 정해진 기준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피로가 남아 있다고 느껴지면 다음 세션 강도를 낮추는 방식으로 조절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통증이 있는데 계속 훈련해도 되나요?
통증이 있다면 훈련을 진단 없이 이어가기보다 병원이나 전문가 상담을 먼저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