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에서 바로 쓰는 테니스 가이드
레슨, 장비, 전술, 멘탈, 부상 예방까지 동호인이 경기 전후에 확인해야 할 내용을 주제별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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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가 헷갈릴 때 다투지 않고 정리하는 방법
게임 중 점수가 서로 다를 때 어디서부터 다시 확인할지, 합의가 안 될 때 어떻게 정할지 동호회에서 쓰기 좋은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노애드 디사이딩 포인트: 누가 어느 쪽에서 받을까
40-40에서 한 포인트로 게임을 끝내는 노애드 방식의 진행, 리시브 쪽 선택, 혼합 복식에서의 규칙을 ITF 규칙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매치 타이브레이크 진행법: 동호회 결승 전 확인할 것
마지막 세트 대신 쓰는 10점 매치 타이브레이크의 승리 조건, 서브 순서, 코트 체인지를 정리하고 시작 전에 합의할 항목을 적었습니다.
복식 서브·리시브 순서 정하기와 틀렸을 때 바로잡는 법
복식에서 세트마다 서브 순서와 리시브 코트를 정하는 방법, 순서가 틀렸다는 것을 알았을 때 어떻게 고치는지 규칙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코트 체인지는 언제 할까: 게임·세트·타이브레이크별 정리
홀수 게임 뒤, 세트가 끝났을 때, 타이브레이크 6포인트마다 코트를 바꾸는 규칙과 동호회 게임에서 자주 놓치는 순간을 정리했습니다.
공이 몸에 맞으면 누구의 점수일까
상대 공이 코트에 떨어지기 전에 몸에 맞은 경우, 서브가 리시버 파트너에게 맞은 경우 등 헷갈리는 상황을 규칙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네트를 건드리거나 넘어가서 치면 실점일까
공이 살아 있는 동안 네트나 상대 코트를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 공을 치고 난 뒤 라켓이 넘어가는 경우는 어떤지 ITF 규칙으로 확인합니다.
풋 폴트는 어떤 경우일까: 서브할 때 발 위치 규칙
베이스라인을 밟는 것 외에도 풋 폴트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서브 동작 중 발이 지켜야 할 규칙과 셀프 저지 경기에서의 태도를 정리했습니다.
서브 렛 규칙: 다시 하는 경우와 그대로 진행하는 경우
네트에 맞은 서브가 언제 렛이고 언제 폴트인지, 렛이 나오면 첫 서브부터 다시 하는지 ITF 규칙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셀프 저지 라인 콜: 선에 닿은 공·불확실한 판정·번복 처리
선에 닿은 공은 인입니다. 셀프 저지의 담당·불확실한 콜·번복 절차는 경기 적용 규정을 확인하고, USTA The Code의 예를 국내 대회 전체 규칙으로 일반화하지 마세요.
테니스 입문 3개월 차: 첫 동호회 게임 전에 준비할 점수·매너·복식 기본
처음 동호회 게임에 나가기 전에 알아 두면 덜 긴장하는 점수 부르기, 코트 매너, 복식에서 서는 위치를 정리했습니다. 게임을 잘하는 것보다 흐름을 끊지 않는 것이 첫 목표입니다.
테니스 입문 2개월 차: 라켓·신발·스트링은 언제 무엇부터 바꿀까
레슨 한 달이 지나면 장비 욕심이 생깁니다. 신발, 그립 크기, 라켓 무게, 스트링 순서로 무엇을 먼저 점검하고 언제 바꾸면 되는지, 시타 전에 확인할 기준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