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onwoo Kwon
정현 이후 한국 남자 테니스의 새로운 에이스, ATP 투어 첫 우승의 주인공.
2022년 아스타나 오픈에서 우승하며 이형택 이후 한국 남자 선수로서 ATP 투어 단식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한국 테니스의 새로운 이정표가 된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꾸준한 투어 활동으로 세계 랭킹 57위(2022년 최고)까지 올랐으며, 한국 데이비스컵 대표팀의 핵심 멤버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끈질긴 카운터 펀처 (The Persistent Counter-Puncher)"
권순우의 가장 큰 무기는 뛰어난 수비력과 정확한 리턴입니다. 상대의 강한 서브를 정확하게 돌려보내는 능력이 탁월하며, 긴 랠리에서 인내심을 가지고 기회를 만들어냅니다.
Overall Rating
투어에서도 상위권에 드는 리턴 능력.
끈질기게 공을 돌려보내는 수비력.
안정적이고 정확한 양손 백핸드.
긴 경기에서도 지치지 않는 투지.
약점으로 꼽히지만 꾸준히 개선 중.
공격 전환 시 위력적인 포핸드.
대전 출신으로 어릴 때부터 테니스에 재능을 보였습니다. 주니어 시절부터 국제 무대에서 활약했으며, 꾸준한 성장으로 한국 테니스의 미래로 주목받았습니다.
정현 선수의 부상 이탈 이후 한국 남자 테니스의 간판을 물려받아, 데이비스컵과 ATP 투어에서 태극기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결승전에서 <strong>7-6, 6-3</strong>으로 승리하며 ATP 투어 첫 단식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한국 남자 테니스에 새 역사를 쓴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묵묵히 투어를 돌며 한국 테니스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권순우. 화려한 플레이보다 성실함과 끈기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랭킹 재도약을 위한 도전"
부상과 슬럼프를 극복하며 랭킹 상승을 위해 챌린저와 ATP 투어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경험이 쌓일수록 더 강해지는 타입으로, 꾸준한 성장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