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berto Bautista Agut
무결점의 꾸준함, 지치지 않는 체력과 강철 같은 멘탈로 상대를 질식시키는 "스페인산 벽".
어떤 공이든 다 받아넘긴다고 해서 "벽" 같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화려한 위너보다는 실수를 하지 않는 플레이로 상대를 지치게 만듭니다. 2019년 윔블던 4강에 오르며 커리어 하이를 찍었고, Top 20에서 오랫동안 머물렀습니다. 조코비치가 "가장 상대하기 까다로운 선수 중 한 명"이라고 언급할 정도입니다.
말 훈련장에서 훈련한 적이 있을 정도로 '말'을 좋아하며, 코트 위에서도 말처럼 지치지 않고 뜁니다.
"카운터 펀처의 정석"
플랫성 구질의 스트로크를 구사하며, 템포를 빠르게 가져갑니다. 수비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기회가 오면 정확한 샷으로 득점합니다.
Overall Rating
기계 같은 정확성.
무한 동력.
강인한 정신력.
부지런한 발.
정교한 플랫.
안정적이나 파괴력 부족.
스페인 카스테욘 데 라 플라나 출신입니다. 원래 축구 선수로도 재능이 있어 비야레알 CF 유스 팀에서 뛰었으나 테니스를 선택했습니다. 축구로 다져진 하체와 체력이 그의 큰 자산입니다.
그랜드슬램 첫 4강 진출. 준결승에서 조코비치를 상대로 끈질긴 승부를 펼쳤습니다. 비록 패했지만, 잔디 코트에서도 그의 플랫 샷이 통한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7마리의 말을 키우고 있는 승마 애호가입니다. 은퇴 후 목장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라고 할 정도로 말에 대한 사랑이 각별합니다.
"클래스는 영원하다"
30대 중반의 나이에도 여전히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부상으로 잠시 주춤했지만 다시 랭킹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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