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ta Kostyuk
우크라이나의 자존심, 코트 위에서 가장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는 "파이터".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를 알리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뛰는 선수입니다. 2024년 호주 오픈 8강, 샌디에이고 오픈 준우승, 슈투트가르트 오픈 준우승 등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내며 세계 Top 20에 진입했습니다.
"올라운드 어그레시버"
코트 어디서든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습니다. 네트 플레이를 즐기며, 아크로바틱한 점프 스매시 등 화려한 플레이를 보여줍니다.
Overall Rating
탄력이 매우 좋음.
애국심으로 무장.
다양한 샷 구사.
물러서지 않음.
기복이 좀 있음.
감정에 따라 흔들림.
키이우 출신입니다. 어머니 탈리나 베이코는 전직 프로 테니스 선수였습니다. 어릴 때부터 '천재 소녀'로 불리며 2017 호주 오픈 주니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프로 전향 후 꾸준히 성장하여 우크라이나 테니스의 간판이 되었습니다.
혈투 끝의 승리. 세계 랭킹 3위 코코 고프를 상대로 엄청난 체력전 끝에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그녀의 투지가 빛난 경기였습니다.
윌슨(Wilson)에서 그녀를 위해 특별 제작한 웨딩드레스 스타일의 테니스 의상을 입고 나와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뛰어난 패션 감각과 스타성으로 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커리어 하이"
2024년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랜드슬램에서도 상위 라운드에 꾸준히 진출하며 세계 20위권 내에 안정적으로 안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