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rolina Pliskova
WTA 투어의 "에이스 머신", 시크한 표정으로 펑펑 터뜨리는 강서브와 플랫 샷.
WTA 투어에서 해마다 에이스 개수 1위를 다투는 최고의 서버입니다. 186cm의 장신에서 뿜어져 나오는 서브는 남자 선수 못지않은 위력을 가집니다.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으나 아직 그랜드슬램 우승이 없어 '무관의 제왕'이라는 꼬리표를 떼는 것이 목표입니다.
경기 중 감정 변화가 거의 없어 '얼음공주(Ice Princess)'라고도 불립니다.
"빅 서버 + 원투 펀치"
긴 랠리보다는 짧고 굵은 승부를 선호합니다. 강력한 서브와 이어진 포핸드 결정구로 포인트를 끝냅니다.
Overall Rating
WTA 최고 수준.
플랫 샷의 묵직함.
감정 기복이 적음.
강력한 결정구.
큰 키로 인해 움직임이 둔한 편.
수비보다는 공격.
체코 로우니 출신으로, 쌍둥이 언니 크리스티나 플리스코바와 함께 자매 테니스 선수로 유명합니다. 2016년 US 오픈 준우승을 차지하며 세계적인 선수로 도약했습니다.
당시 세계 1위 세레나를 2-0으로 완파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생애 첫 메이저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그녀의 서브와 포핸드가 빛을 발한 경기였습니다.
언니 크리스티나도 투어 선수(왼손잡이)라, 자매가 복식조를 이뤄 출전하기도 합니다. 문신 위치로 두 사람을 구분한다고 합니다.
"재기를 노리는 베테랑"
2024년 트란실바니아 오픈 우승으로 4년 만에 투어 타이틀을 추가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여전히 서브는 위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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