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elena Ostapenko
모 아니면 도, 들어가는 날은 아무도 막을 수 없는 "코트 위의 폭주기관차".
"가장 예측 불가능한 선수"
옐레나 오스타펜코는 투어에서 가장 화끈한 공격 테니스를 구사합니다. 2017년 롤랑가로스에서 시드도 받지 못한 20세의 나이로 우승하며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실수가 쏟아지다가도, 긁히는 날에는 세계 1위도 압도적인 스코어로 이겨버리는 도깨비 같은 매력의 소유자입니다.
솔직하고 거침없는 성격과 화려한 패션으로도 많은 화제(와 논란)를 몰고 다닙니다.
"극단적인 공격형 (High Risk High Reward)"
수비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리턴부터 위너를 노리고 풀스윙을 날립니다. 볼 스도가 남자 선수들 평균보다 빠를 때도 있을 정도로 강력합니다.
Overall Rating
남자 선수에 버금가는 샷 스피드.
무조건 공격 앞으로.
더블 폴트가 잦음.
극심한 기복이 약점.
감정 기복이 심함.
수비보다는 공격으로 해결하려 함.
라트비아 리가 출신으로, 어머니의 지도로 5세 때 테니스를 시작했습니다. 어릴 때 볼룸 댄스를 배운 덕분에 풋워크가 의외로 좋습니다.
2017년 프랑스 오픈 깜짝 우승으로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이후 기복 논란에 시달렸지만, 복식에서도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따내며 다재다능함을 증명했습니다.
그녀의 인생을 바꿀 경기. 당시 최강의 수비력을 자랑하던 할렙을 상대로, 무려 54개의 위너(할렙 8개)를 쏟아부으며 2-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공격이 최선의 수비"임을 증명한 명승부였습니다.
"여전한 파괴력"
2024년 초반 2개 대회에서 우승하며 부활을 알렸습니다. 여전히 기복은 있지만, 긁히는 날의 오스타펜코는 투어에서 가장 두려운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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