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na Rybakina
184cm 장신에서 내리꽂는 200km/h 서브의 주인공.
여자 테니스에서 가장 위협적인 서브를 가지고 있습니다. 첫 서브 평균 180km/h대, 에이스 비율 투어 최상위권. 표정 변화가 거의 없는 '포커페이스'로 불리며 프레셔 상황에서 루틴을 흩트리지 않는 것이 강점입니다.
Overall Rating
선수의 플레이 특징을 내 연습 기준, 실력 레벨, 장비 선택으로 이어서 확인합니다.
내 경기 성향과 보완 포인트를 유형별로 확인
현재 레벨과 다음 훈련 기준을 빠르게 측정
실력과 목적에 맞는 라켓·스트링 조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