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nna Vekic
2024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사업가이자 테니스 스타인 크로아티아의 "슈퍼우먼".
2024 파리 올림픽 결승에 진출하여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윔블던 4강(2024)에 이어 올림픽 메달까지 획득하며 커리어 최고의 해를 보냈습니다. 끊임없는 부상과 은퇴 고민을 이겨내고 거둔 성과라 더욱 값졌습니다.
"빅 히터 (Big Hitter)"
시원시원한 공격 테니스를 구사합니다. 특히 강력한 서브와 포핸드로 상대를 압박하는 스타일입니다.
Overall Rating
주무기.
묵직함.
성숙해짐.
무릎 부상 여파.
공격이 최선의 수비.
향초 브랜드 CEO.
크로아티아 오시예크 출신입니다. 16세에 투어 결승에 오르며 '천재 소녀'로 주목받았으나, 무릎 수술 등으로 긴 슬럼프를 겪었습니다. 은퇴까지 고려했으나 불굴의 의지로 재활에 성공, 2023-2024년 화려하게 부활했습니다.
커리어 첫 윔블던 4강 진출. 예선 통과자 돌풍을 일으킨 룰루 선을 잠재우고 승리했습니다. 비가 오락가락하는 악조건 속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았습니다.
고급 향초 브랜드 'DNNA'를 런칭하여 성공시킨 사업가이기도 합니다. 테니스와 비즈니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능력자이자, 화려한 외모로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커리어 정점"
올림픽 은메달과 윔블던 4강으로 세계 랭킹이 다시 Top 20에 진입했습니다. 이제는 그랜드슬램 우승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