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rna Coric
어깨 수술을 딛고 마스터스 챔피언으로 부활한 "크로아티아의 전사", 조코비치를 닮은 완벽한 백핸드.
데뷔 초부터 플레이 스타일과 외모가 노박 조코비치와 비슷해 "베이비 조코비치"로 불렸습니다. 페더러, 나달, 머레이를 모두 이겨본 몇 안 되는 선수 중 한 명입니다. 긴 부상 공백 후 복귀한 2022년 신시내티 마스터스에서 세계 152위의 랭킹으로 우승을 차지하는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오른쪽 어깨 수술이라는 치명적인 부상을 극복하고 다시 정상급 기량을 되찾은 의지의 아이콘입니다.
"디펜시브 베이스라이너 (Defensive Baseliner)"
조코비치처럼 탄탄한 수비와 정교한 백핸드가 강점입니다. 끈질기게 공을 넘기다가 상대의 빈틈을 찌릅니다.
Overall Rating
월드 클래스.
조코비치급 벽.
강한 승부욕.
민첩함.
준수함.
안정적이나 파괴력은 다소 부족.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출신입니다. 2013년 US 오픈 주니어 우승을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17세에 나달을 꺾으며 '천재 소년'으로 불렸습니다.
부상 복귀 후 랭킹 152위로 출전해 나달, 알리아심, 노리 등을 꺾고 결승에서 치치파스마저 제압하며 우승했습니다. ATP 마스터스 1000 역사상 최저 랭킹 우승 기록입니다.
마이크 타이슨의 열렬한 팬입니다. 그의 공격적인 테니스 스타일과 강인한 멘탈은 복싱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완벽한 부활"
부상 우려를 씻어내고 Top 20~30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클레이, 하드 코트를 가리지 않고 고른 성적을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