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anca Andreescu
10대 때 세레나를 꺾고 US 오픈을 제패한 "캐나다의 여전사", 부상을 딛고 돌아온 챔피언.
2019년, 19세의 나이로 US 오픈 결승에서 '여제' 세레나 윌리엄스를 꺾고 우승하는 대이변을 연출했습니다. 캐나다인 최초의 그랜드슬램 단식 우승자입니다. 파워와 기술, 멘탈을 모두 갖춘 완성형 선수로 평가받습니다.
"다재다능한 파워 히터 (Versatile Power)"
단순히 세게 치는 것뿐만 아니라, 문볼(높게 뜨는 공), 드롭샷, 슬라이스 등 다양한 구질을 섞어 상대를 혼란에 빠뜨립니다.
Overall Rating
모든 기술 구사 가능.
큰 경기에 강함.
묵직한 한 방.
강력함.
잦은 부상이 발목을 잡음.
준수함.
루마니아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 루마니아에서 테니스를 시작했고, 다시 캐나다로 돌아와 본격적으로 선수 생활을 했습니다. 2019년 랭킹 150위권 밖에서 시작해 연말 Top 5까지 오르는 기적을 썼습니다.
전설을 넘어서다. 세레나의 홈인 뉴욕에서, 2만 관중의 일방적인 응원을 뚫고 2-0 완승을 거뒀습니다. 그녀의 담대한 배짱이 빛난 경기였습니다.
반려견 '코코'와 항상 함께 다닙니다. 경기장에도 데리고 올 정도로 각별한 애정을 보이며, 팬들에게도 코코는 유명 인사입니다.
"부상과의 전쟁"
우승 이후 계속되는 부상으로 긴 재활을 거쳤습니다. 최근 다시 투어에 복귀하여 예전의 기량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건강만 하다면 언제든 우승권에 있는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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