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한국 대기 상태와 실외 테니스
한국 3~5월은 PM2.5 고농도와 황사가 반복됩니다. 테니스는 1경기에 분당 호흡량이 평소의 4~6배. 공기 중 초미세먼지 흡입량도 그만큼 늘어납니다.
숫자 기준 가이드
- PM2.5 0~35 (좋음): 평소대로 훈련
- PM2.5 36~75 (보통): 2시간 이내 경기 OK. 워밍업 강도 낮추기
- PM2.5 76~150 (나쁨): 실외 경기 피하고 실내 전환 권장
- PM2.5 150 이상 (매우 나쁨): 무조건 실내. 외출 마스크 KF94 이상
정확한 실시간 데이터
기상청 공식 앱, '에어코리아' 사이트(airkorea.or.kr), 또는 '미세미세' 앱이 정확합니다. 코트 위치 5km 내 측정소 기준으로 판단.
테니스 마스크 가능한가
결론적으로 권하지 않습니다. 고강도 운동 중 마스크는 이산화탄소 재흡입·어지럼증 위험. 공기 질이 '나쁨' 이상이면 그냥 실내로 옮기는 것이 정답입니다.
봄철 경기 후 관리
- 경기 후 즉시 샤워 — 피부·머리카락에 붙은 황사 세척
- 코 세척 식염수 사용 — 호흡기 잔존 미세먼지 제거
- 수분 섭취 평소의 1.5배 — 점액 배출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