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지가 다른 스트링을 써본 뒤 어떤 차이가 있었는지 경기 기록으로 비교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게이지가 맞는지 판단하려면 한 번의 느낌보다 여러 경기에 걸친 기록이 더 믿을 만합니다. 무엇을 기록하면 좋을지 정리했습니다.
기록할 항목
- 끊어진 시점(경기 수 또는 시간)
- 스핀 체감
- 컨트롤 체감
- 타구음
언제 기록하나 - 스트링 교체 시점부터
스트링을 새로 매는 날짜를 기준으로 기록을 시작하면, 끊어질 때까지 걸린 기간을 비교하기 쉬워집니다.
여러 게이지를 비교하려면
같은 텐션에서 게이지만 다르게 매보고 각각의 기록을 비교하면 본인에게 맞는 게이지를 더 명확히 찾을 수 있습니다.
| 기록 항목 | 확인 포인트 |
|---|---|
| 끊어진 시점 | 교체 후 며칠·몇 경기 |
| 스핀 체감 | 회전이 잘 걸리는지 |
| 컨트롤 체감 | 원하는 코스로 가는지 |
| 타구음 | 타구감의 간접 지표 |
- 스트링 교체 날짜를 기록했는가
- 끊어진 시점을 확인했는가
- 같은 텐션에서 게이지만 바꿔 비교했는가
게이지 비교는 한 번의 느낌보다 몇 번의 교체 주기에 걸친 기록이 훨씬 설득력 있는 판단 근거가 됩니다.
끊어진 시점만 기록해도 충분한가요?
끊어진 시점만으로는 내구성만 알 수 있으므로, 스핀·컨트롤 체감도 함께 기록해야 종합적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게이지를 여러 개 동시에 비교할 수 있나요?
라켓이 여러 대 있다면 가능하지만, 보통은 한 게이지씩 순서대로 써보며 기록을 비교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타구음도 기록할 의미가 있나요?
타구음은 타구감의 간접적인 지표가 될 수 있어 참고용으로 함께 적어두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