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링 게이지를 바꾼 직후 20분 동안 어떤 샷으로 타구감 차이를 확인하면 좋은지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스트링 게이지를 바꾼 직후에는 그라운드스트로크만으로는 변화를 온전히 느끼기 어렵습니다. 여러 샷을 순서대로 쳐보며 확인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0~8분 그라운드스트로크로 반발력 확인
평소 강도로 스트로크를 주고받으며 공이 튕겨 나가는 느낌, 반발력 차이를 확인합니다.
8~14분 스핀샷으로 마찰감 확인
탑스핀 위주로 몇 개 쳐보며 스트링이 볼을 얼마나 잡아주는지, 회전이 평소보다 잘 걸리는지 살펴봅니다.
14~20분 서브·발리로 종합 점검
서브와 발리를 섞어 치며 짧은 접촉에서도 타구감 차이가 느껴지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 시간대 | 확인 내용 |
|---|---|
| 0~8분 | 반발력 |
| 8~14분 | 스핀 마찰감 |
| 14~20분 | 서브·발리 종합 체감 |
- 그라운드스트로크에서 반발력 변화를 느꼈는가
- 스핀샷에서 마찰감 차이를 확인했는가
- 서브·발리까지 포함해 점검했는가
게이지 변화는 첫 몇 번의 스트로크만으로는 잘 안 느껴질 수 있습니다. 여러 샷을 섞어 20분 정도 점검해보면 훨씬 뚜렷하게 체감할 수 있습니다.
게이지를 바꿨는데 차이가 잘 안 느껴져요.
한 번의 세션으로는 미묘할 수 있습니다. 몇 번의 연습이나 경기를 더 거치며 비교해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스핀샷은 꼭 포함해야 하나요?
게이지 변화가 가장 잘 드러나는 부분이 스핀감이므로 포함하는 것을 권합니다.
벽치기로도 게이지 차이를 확인할 수 있나요?
네, 반발력과 타구음 정도는 벽치기로도 충분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