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드 미노: 멈추지 않는 호주의 엔진
지칠 줄 모르는 체력과 거미줄 같은 수비력. '데몬(Demon)'이라 불리는 알렉스 드 미노의 성장 배경과 플레이 스타일 분석.
코트 위의 악마(Demon), 알렉스 드 미노
알렉스 드 미노는 호주 테니스의 투지를 잇는 차세대 기수입니다. 스페인과 호주를 오가며 성장한 그는 클레이 코트의 끈질김과 하드 코트의 스피드를 모두 갖췄습니다.
1. 발로 만드는 테니스
그의 경기를 보면 '저걸 어떻게 받아?'라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쫓아가서 공을 넘기는 그의 수비 능력은 상대방을 절망하게 만듭니다.
2. 조용하지만 강한 멘탈
레이튼 휴이트의 멘토링을 받은 그는 코트 위에서 화려한 제스처보다는 묵묵히 자신의 할 일을 하는 스타일입니다. 이러한 차분함이 그를 큰 경기에서도 흔들리지 않게 만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드 미노의 별명은?
'Demon(악마)'입니다. 발음이 비슷하기도 하고, 지독한 플레이 스타일 때문이기도 합니다.